게임뿐만 아니라 영상, 공연, 음악 업계를 포함한 우리 디지털 산업계 전영역에서 차분하면서도 발 빠른 행동이 필요할 때입니다.
국내의 한 중견 게임회사는 최대 70%에 달하는 과도한 수수료 등 빅테크의 횡포로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습니다. 그 사례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합니다.